IoT·3D 검토 자산 → AI 자동화(AX 전환)의 진입로로 전환
IoT·3D프린팅에서 출발해 인접 영역까지 검토 → 직접 제조·판매 진입은 막힘. 단 쌓은 업종 지식은 다음 단계 진입로로 전환.
'무엇을 잘하나'가 아니라 '무엇이 막혔나'를 빼고 나면 설 자리가 남음.
기업의 특정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구축·납품 + 유지보수 구독. SW가 상품이 아니라 '문제 해결 도구'.
"AI 만들어드립니다"는 안 팔림 → 측정 가능한 한 가지 업무로 좁혀야 함.